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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서버경험담

남는 노트북으로 게임 서버 세 개 돌리는 중

|2026-10-19 19:11|조회 141|추천 3

서랍에 있던 8년 된 노트북을 꺼냈습니다.

테라리아, 발헤임, 팩토리오 셋을 올려 두고 친구들이 하고 싶은 걸 들어갑니다.

테라리아와 팩토리오는 거의 티가 안 납니다. 발헤임이 셋 중에 제일 무겁고,

넷이 같이 들어오면 팬이 돌기 시작합니다.

노트북이라 좋은 게 하나 있습니다. 정전이 나도 배터리로 버팁니다.

지난달에 십 분 정전이 있었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.

전기는 셋 다 켜 두고 평소에 20W 안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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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4
  • 2026-10-20 10:28

    배터리가 그대로 UPS 역할을 하는 게 노트북의 숨은 장점입니다. 다만 늘 꽂아 두면 배터리가 부풀 수 있어서 충전 상한을 걸어 두시는 게 좋습니다.

  • 106.1012026-10-20 12:38

    셋 동시에 돌려도 버티는게 신기하네 ㄷㄷ

  • 2026-10-20 22:50

    팩토리오는 진짜 아무데서나 돌아감 ㅋㅋ

  • 글쓴이2026-10-21 10:03

    공장이 커지기 전까지는요. 지금은 한 코어를 꽤 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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