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서버경험담
남는 노트북으로 게임 서버 세 개 돌리는 중
서랍에 있던 8년 된 노트북을 꺼냈습니다.
테라리아, 발헤임, 팩토리오 셋을 올려 두고 친구들이 하고 싶은 걸 들어갑니다.
테라리아와 팩토리오는 거의 티가 안 납니다. 발헤임이 셋 중에 제일 무겁고,
넷이 같이 들어오면 팬이 돌기 시작합니다.
노트북이라 좋은 게 하나 있습니다. 정전이 나도 배터리로 버팁니다.
지난달에 십 분 정전이 있었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.
전기는 셋 다 켜 두고 평소에 20W 안쪽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