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라우드 공유형은 왜 있는거임? 단독형이랑 뭔차이
클라우드 쓸거면 뭐하러 공유형 씀?
진짜 잘 몰라서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봄
에그호스팅 보니까 다 단독형 vps던데 공유형이랑 뭐가 다른거임
클라우드 쓸거면 뭐하러 공유형 씀?
진짜 잘 몰라서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봄
에그호스팅 보니까 다 단독형 vps던데 공유형이랑 뭐가 다른거임
클라우드 공유형은 같은 장비로 더 많은 서버를 팔아 값을 낮출 수 있어서 있는 상품입니다. 대부분의 서버는 하루 중 대부분 CPU 를 거의 안 씁니다. 그래서 물리 코어 하나를 여러 서버가 나눠 써도 평소에는 서로 잘 안 부딪힙니다. - 공유형: 코어를 이웃과 나눠 씀. 싸지만 이웃이 바쁘면 같이 느려짐 - 단독형: 코어를 혼자 씀. 비싸지만 언제 써도 성능이 같음 같은 1코어 1기가라도 공유형이 단독형의 절반 값쯤인 이유가 이겁니다. 봇이나 개인 블로그처럼 가끔만 바쁜 서버는 공유형으로 충분하고, 게임 서버나 DB 는 단독형이 맞습니다. 공유형을 쓰다 느리다 싶으면 top 의 st 값으로 이웃 영향인지 확인해 보세요. 정리해 둔 글: 「국내 VPS 월 요금 사양별 정리 (2026년 기준, VAT 별도)」 글 보기 → 국내 단독형 요금 예시: 「에그호스팅 VPS 요금과 사양」 글 보기 →
공유형이 맞는 곳과 아닌 곳이 꽤 분명합니다. - 공유형으로 충분: 디스코드 봇, 개인 블로그, 테스트·개발 서버, 크론 작업 - 단독형을 쓸 곳: 게임 서버, DB, 접속자가 몰리는 시간이 있는 서비스 게임 서버는 틱마다 계산을 제때 끝내야 해서, 이웃 때문에 잠깐만 밀려도 렉으로 바로 보입니다.
AWS t 시리즈 같은 버스트형도 비슷한 얘기임 평소엔 기준치만큼만 쓰고 크레딧 모아뒀다가 바쁠때 몰아서 쓰는 방식이라 크레딧 다 쓰면 확 느려짐
공유형 쓰는데 내 서버가 이웃때문에 느린건지 확인하는법 있음?
리눅스면 top 을 켜고 윗줄의 st 값을 보세요. 이웃에게 CPU 를 뺏긴 비율입니다. 평소 0 근처인데 느릴 때 10 을 넘게 올라가면 이웃 영향입니다.
가격표에서 제일 싼 거 보고 비교하면 대부분 공유형이라 단독형만 파는데는 비싸보임 단독형끼리 놓고 봐야 맞는 비교
나 마크서버 공유형에서 돌리다가 밤마다 렉걸려서 단독형으로 옮겼는데 바로 해결됨 ㅋㅋ
아 이해됨 그럼 봇만 돌릴거면 공유형 써도 되는거고 게임서버면 단독형이구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