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질문
80억분의1 혼자 만들었다는데 동접 6만을 어떻게 버티는지
개발자 한 분이 AI 랑 같이 만들었다고 하던데, 일본에서 터지고 동접이 6만쯤 됐다고 하네요.
보통 그 정도 몰리면 서버가 먼저 죽는데 멀쩡히 돌아가는 게 신기합니다.
기록이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에 남는다는 걸 보면 사람마다 뭘 저장하는 구조는 아닌 것 같은데,
그러면 서버는 화면만 내려주면 되는 건가요?
개발자 한 분이 AI 랑 같이 만들었다고 하던데, 일본에서 터지고 동접이 6만쯤 됐다고 하네요.
보통 그 정도 몰리면 서버가 먼저 죽는데 멀쩡히 돌아가는 게 신기합니다.
기록이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에 남는다는 걸 보면 사람마다 뭘 저장하는 구조는 아닌 것 같은데,
그러면 서버는 화면만 내려주면 되는 건가요?
말씀하신 대로라면 서버가 할 일은 거의 화면 파일을 내려주는 것뿐입니다. 그런 파일은 한 번 받아 두면 앞단에서 같은 걸 계속 나눠 줄 수 있어서, 사람이 몰려도 서버 자체는 많이 안 바쁩니다.
그럼 기록을 브라우저에 두는 게 일부러 그렇게 한 걸 수도 있겠네요
속은 모르지만 결과는 그렇습니다. 사람마다 저장하는 게 서버에 없으면 6만 명이 와도 서버가 기억할 게 없습니다.
기록 옮기는 코드만 서버에 잠깐 두고 3일 뒤에 지운다던데 그것도 같은 이유일듯
이런 구조면 서버비도 얼마 안 나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