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기
싼 모니터암 한 달 썼는데 역시 싼 이유가 있었습니다
먼저 결론입니다. 2만원짜리는 사지 마세요.
좋은 점
- 값. 이건 확실합니다.
- 설치는 똑같이 쉬웠습니다.
아쉬운 점
- 하루 지나면 3cm 쯤 내려와 있습니다. 매일 다시 올립니다.
- 좌우로 돌리면 그 자리에 안 섭니다. 조금씩 흐릅니다.
- 나사 머리가 뭉개져서 다시 조이기가 어렵습니다.
여기서 본 「싼 것은 처진다」 가 정확했습니다. 7만원대로 다시 갑니다.
먼저 결론입니다. 2만원짜리는 사지 마세요.
좋은 점
- 값. 이건 확실합니다.
- 설치는 똑같이 쉬웠습니다.
아쉬운 점
- 하루 지나면 3cm 쯤 내려와 있습니다. 매일 다시 올립니다.
- 좌우로 돌리면 그 자리에 안 섭니다. 조금씩 흐릅니다.
- 나사 머리가 뭉개져서 다시 조이기가 어렵습니다.
여기서 본 「싼 것은 처진다」 가 정확했습니다. 7만원대로 다시 갑니다.
저도 두 번째 것으로 실패했습니다 ㅋㅋ 처음부터 좀 더 쓰는 게 싸다는 걸 두 번 배웠어요
하루에 3cm 면 일주일이면 바닥이네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