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
도착하자마자 전 부치는 중입니다
짐도 못 풀었는데 앞치마부터 받았습니다.
동그랑땡 반죽이 큰 대야로 하나 있고, 옆에 동태전 거리가 또 한 접시 있습니다.
이거 다 부치려면 몇 시간 걸릴 것 같은데요.
근데 갓 부친 전은 진짜 맛있긴 합니다. 부치면서 계속 집어먹고 있습니다.
어차피 저녁에 배 안 고플 것 같아요.
짐도 못 풀었는데 앞치마부터 받았습니다.
동그랑땡 반죽이 큰 대야로 하나 있고, 옆에 동태전 거리가 또 한 접시 있습니다.
이거 다 부치려면 몇 시간 걸릴 것 같은데요.
근데 갓 부친 전은 진짜 맛있긴 합니다. 부치면서 계속 집어먹고 있습니다.
어차피 저녁에 배 안 고플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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