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서버자유집에 서버 두면서 제일 후회한 것랙장인|2026-09-08 20:19|조회 1|추천 0소음입니다. 성능도 발열도 다 감당됐는데 소음이 안 됐습니다.처음에 중고 서버 사서 방에 뒀다가 사흘 만에 베란다로 옮겼고,겨울에 베란다가 너무 추워서 다시 들여왔다가 결국 팔았습니다.지금은 미니PC로 갈아탔는데 진작 이럴 걸 그랬어요.전기세도 월 3만원 나오던 게 8천원쯤 됩니다.집에 두실 분들은 소음 스펙 꼭 보세요. 데시벨 숫자가 생각보다 정직합니다.추천 0비추천스크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