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서버자유
집에 서버 두면서 제일 후회한 것
소음입니다. 성능도 발열도 다 감당됐는데 소음이 안 됐습니다.
처음에 중고 서버 사서 방에 뒀다가 사흘 만에 베란다로 옮겼고,
겨울에 베란다가 너무 추워서 다시 들여왔다가 결국 팔았습니다.
지금은 미니PC로 갈아탔는데 진작 이럴 걸 그랬어요.
전기세도 월 3만원 나오던 게 8천원쯤 됩니다.
집에 두실 분들은 소음 스펙 꼭 보세요. 데시벨 숫자가 생각보다 정직합니다.
소음입니다. 성능도 발열도 다 감당됐는데 소음이 안 됐습니다.
처음에 중고 서버 사서 방에 뒀다가 사흘 만에 베란다로 옮겼고,
겨울에 베란다가 너무 추워서 다시 들여왔다가 결국 팔았습니다.
지금은 미니PC로 갈아탔는데 진작 이럴 걸 그랬어요.
전기세도 월 3만원 나오던 게 8천원쯤 됩니다.
집에 두실 분들은 소음 스펙 꼭 보세요. 데시벨 숫자가 생각보다 정직합니다.
소음 말씀 백번 맞습니다. 저도 1U 서버 들여놨다가 이틀 만에 팔았어요. 델 값보다 스트레스가 컸습니다.
전기세 3만원에서 8천원이면 차이 크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