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기
10년 한 게임을 접었습니다
어제 마지막 판 하고 지웠습니다.
재미가 없어진 건 아니고,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.
그 생각이 든 순간부터는 이기든 지든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.
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습니다. 그건 안 아깝습니다.
어제 마지막 판 하고 지웠습니다.
재미가 없어진 건 아니고,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.
그 생각이 든 순간부터는 이기든 지든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.
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습니다. 그건 안 아깝습니다.
"시간이 아깝다는 생각" 이 부분이 와닿습니다.
저도 비슷하게 접었습니다. 후회는 없어요.
고생하셨습니다
좋은 글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