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험담
중고 거래하다가 진짜 별일 다 겪네요
오늘만 세 번째입니다.
1. 예약해놓고 잠수
2. 다 와서 만원만 깎아달라
3. 택배 보냈더니 "박스가 찌그러졌다"고 반품 요구
그냥 당근에 헐값에 던지는 게 정신건강에 좋은 걸까요...
오늘만 세 번째입니다.
1. 예약해놓고 잠수
2. 다 와서 만원만 깎아달라
3. 택배 보냈더니 "박스가 찌그러졌다"고 반품 요구
그냥 당근에 헐값에 던지는 게 정신건강에 좋은 걸까요...
3번은 진짜 화나겠네요.
택배 거래는 웬만하면 안 하는 게 답입니다.
저는 이제 직거래만 합니다.
결국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...